웹소설원작

네이버웹툰 “우리의 경쟁자는 넷플릭스” 글로벌 엔터 기업 청사진 제시

네이버웹툰 “우리의 경쟁자는 넷플릭스” 글로벌 엔터 기업 청사진 제시

“목표는 ‘포스트 디즈니’입니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다른 웹툰사가 아닌, 넷플릭스 같은 종합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2일(현시시각)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우리의 눈부신 성과는 다양한 지표에서 이미 확인됐다. 지난해 1천500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달성하는 등 의미 있는…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