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북미 웹툰 시장 ‘개척자’ 네이버웹툰, 원천 IP 열풍에 美 IPO 박차

북미 웹툰 시장 ‘개척자’ 네이버웹툰, 원천 IP 열풍에 美 IPO 박차

네이버웹툰의 미국 IPO(기업공개) 청사진이 명확해지고 있다. 콘텐츠 시장 ‘원천 IP’ 붐으로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는 가운데, 기존 계획을 앞당겨 내년 중에 구체적인 IPO 절차를 공식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과연 네이버웹툰은 강력한 자체 IP를 발판 삼아 네이버 계열사 가운데 유일한 상장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이러다 한국에 다 뺏겨”, ‘오징어 게임’에 이어 ‘무빙’까지, K-콘텐츠의 일본 침투

“이러다 한국에 다 뺏겨”, ‘오징어 게임’에 이어 ‘무빙’까지, K-콘텐츠의 일본 침투

스마트폰과 넷플릭스 등 OTT의 확산과 맞물려 전 세계의 시청자들이 한국 드라마를 접하고 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대히트에 이어 디즈니+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무빙>이 매회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면서, 콘텐츠 강국으로 꼽혔던 일본에선 “이러다 콘텐츠 시장을 한국에 다 뺏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웹툰 원작 작품은 흥한다? 콘텐츠 IP 시장은 지금 ‘大웹툰시대’

웹툰 원작 작품은 흥한다? 콘텐츠 IP 시장은 지금 ‘大웹툰시대’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웹툰 플랫폼 운영사가 인기 웹툰 지식재산권(IP) 영상화에 힘을 쏟고 있다. 드라마 <스위트홈>, <마스크걸>, <지금 우리 학교는> 등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흥행작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웹툰 IP 활용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부각되는 양상이다. 웹툰-드라마의 ‘윈-윈’ 전략  최근 OTT 플랫폼에서는 웹툰 원작의 드라마,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웹툰과 웹소설은 다수의 ‘원천…

IP 활용 콘텐츠에 박차 가한 네이버웹툰, 美 상장 준비도 ‘흐름’ 탔다

IP 활용 콘텐츠에 박차 가한 네이버웹툰, 美 상장 준비도 ‘흐름’ 탔다

웹툰 원작 콘텐츠가 글로벌 OTT 플랫폼까지 점령하며 인기를 끌면서 네이버웹툰의 성장 기대감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2차 콘텐츠 흥행은 웹툰 플랫폼 신규 이용자 유입에 긍정적인 데다 판권 계약에 따른 수수료 등 부가 수익 창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네이버웹툰은 K-콘텐츠에 대한 인기를 바탕으로 내년 미국 상장 계획을 가시화하고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네이버웹툰, IP 기반 2차 콘텐츠…

네이버웹툰 “우리의 경쟁자는 넷플릭스” 글로벌 엔터 기업 청사진 제시

네이버웹툰 “우리의 경쟁자는 넷플릭스” 글로벌 엔터 기업 청사진 제시

“목표는 ‘포스트 디즈니’입니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다른 웹툰사가 아닌, 넷플릭스 같은 종합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2일(현시시각)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우리의 눈부신 성과는 다양한 지표에서 이미 확인됐다. 지난해 1천500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달성하는 등 의미 있는…

“누적 순이용자 천만 돌파” 시리즈온, 주요 OTT 자평은 시기상조

“누적 순이용자 천만 돌파” 시리즈온, 주요 OTT 자평은 시기상조

OTT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 ‘시리즈온’이 주요 OTT 서비스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OTT 시장에서 절대적인 선택권을 쥐고 있는 소비자들의 생각 역시 같을까? 28일 네이버는 네이버웹툰이 운영 중인 OTT 서비스 시리즈온 누적 순사용자가 이달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서비스에서 개별 결제 이력이 있는 이용자들을 집계해 나온 수치다. 회사는 10월 출시한 멤버십 이용자도 최근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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