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부녀의 극한 경쟁” 왓챠 ‘굿 샘’ 오늘(14일) 독점 공개

왓챠 익스클루시브 ‘굿 샘’ 14일 공개 의사 부녀의 극한 경쟁 의학 장르물에 권력 다툼 더한 ‘메디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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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왓챠

“아버지 VS 딸, 더 뛰어난 의사가 메스를 잡는다!”

왓챠 신규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굿 샘>이 베일을 벗는다. <굿 샘>은 ‘레이크쇼어 센티넬 병원’ 흉부외과 부서장 자리를 두고 아버지와 딸이 펼치는 숨 막히는 경쟁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로 흥미를 자극한다.

흉부외과의 샘 그리피스(소피아 부시)는 명성이 자자한 아버지 롭 그리피스(제이슨 아이삭스)를 직장 상사로 두고 쉽지 않은 의국 생활을 견딘다. 딸을 사사건건 무시하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에게 자기 능력을 입증하고 싶어하는 딸.

어느 날, 병원에서 발생한 괴한의 총격 사건으로 롭이 혼수상태에 빠지고, 샘은 아버지를 대신해 모두의 지지를 받아 흉부외과를 이끌며 부서장 승진을 기다린다. 하지만 6개월 후 롭이 기적처럼 깨어나면서 상황이 뒤바뀐다.

롭은 딸의 앞날을 축복하기는커녕 부서장 자리를 되찾기 위해 샘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샘은 그런 아버지를 관리 감독하면서 함께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굿 샘>의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환자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감동적인 순간과 더불어 의사 부녀의 정치 싸움에서 빚어지는 예측불허의 전개다.

인기 미드 <시카고 PD>에서 형사 에린 린지를 맡아 뚝심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 소피아 부시와 <해리 포터>시리즈의 루시우스 말포이로 친숙한 배우 제이슨 아이삭스가 팽팽히 맞서는 부녀로 활약한다.

한편, 의학 장르물의 재미와 의사 부녀의 권력 다툼이라는 흥미로운 요소가 공존하는 메디컬 드라마 <굿 샘>은 오늘(14일) 오후 5시부터 왓챠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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