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7월 10일자 OTT 랭킹 – ‘우영우’ 넷플릭스 글로벌 9위

7월 10일 국내 OTT 랭킹 ‘우영우’ 전 세계 인기

Policy Korea

<글로벌 OTT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이 공개한 넷플릭스,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의 전일 글로벌 랭킹을 참고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사진=ENA

지난달 29일 방영을 시작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넷플릭스 글로벌 랭킹 9위를 차지했다.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닐슨코리아 조사결과에 따르면 1회 0.9%로 시작한 시청률이 4회 5.2%까지 급상승하며 국내에서도 큰 화제 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다.

넷플릭스

사진=FlixPatrol

금주의 신작 애니메이션 ‘씨 비스트’가 7월 10일 자 영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케빈 하트와 우디 해럴슨 주연의 액션 코미디 영화 ‘맨 프롬 토론토’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샤론 마셜의 미스터리한 죽음과 연이어 벌어진 아들의 납치 사건으로 30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미스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실화 바탕의 범죄 다큐멘터리 ‘사진 속의 소녀’가 3위에 자리했다.

SNS에 집착하는 고등학생들이 꾸민 잔인한 내기의 희생양이 된 비아리츠가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다룬 프랑스 하이틴 영화 ‘위험한 관계’는 4위를 차지했다. 5위 역시 하이틴물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헬로, 굿바이,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이 차지했다.

1980년대 정부의 음모에 휘말려 희생된 배리 씰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톰 크루즈 주연의 전기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6위를 차지했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의 액션 영화 ‘어쌔씬: 더 비기닝’이 7위, 역시 액션 영화 ‘그랜드 아일’은 8위에 자리했으며 밀림을 떠나 런던 도심에서 사랑하는 제인과 함께 문명사회에 완벽히 적응해 살던 타잔이 다시 밀림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이 9위에 올랐다. 아디비 세쉬 주연의 인도 영화 ‘메이저’가 10위, 대만 공포영화 ‘주’가 11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트를 마무리했다.

사진=FlixPatrol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가 7월 10일 자 글로벌 랭킹에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엄브렐러 아카데미’가 2위로 뒤를 이었다. ‘기묘한 이야기’는 지난 1일 시즌4 2부가 공개되었으며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지난달 시즌3이 공개됐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스릴러 장르 시리즈 ‘더 롱기스트 나이트’는 3위에 자리했다. ‘더 롱기스트 나이트’는 수감된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교도소 정신병원을 포위한 무장괴한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페인 드라마다. 이어 라나 콘도어가 주연을 맡은 하이틴 드라마 ‘유령인데 어쩌라고’가 4위, 실종됐던 비행기 승객들이 5년 만에 세상으로 돌아와 모든 것이 변해버린 상황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린 미스터리 장르 드라마 ‘매니페스트’가 5위를 차지했다.

로완 앳킨슨 주연의 코미디 단편 시리즈 ‘인간 VS 벌’은 6위에 자리했으며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가 7위에 올랐다. 이어 넷플릭스의 멕시코 오리지널 시리즈 ‘컨트롤Z’가 8위에 자리했다. 9위에는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인 ENA 16부작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이름을 올렸다.

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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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HBO 영화 랭킹 1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1991년 ‘신부의 아버지’의 2022년 리메이크 작 ‘파더 오브 더 브라이드’가 2위에 자리했으며, ‘더 배트맨’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자레드 레토 주연의 히어로 영화 ‘모비우스’가 4위, ‘베놈: 렛 데어 비 카니지’는 5위를 차지했다. 생명을 연장시키는 물질 ‘스파이스’를 놓고 벌이는 귀족 가문들의 세력다툼 속에 신비한 능력을 타고난 아트레이드 가문의 후계자 폴의 우주를 구원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 영화 ‘듄’은 6위에 올랐다.

AI 스피커 ‘키미’의 데이터 스트림을 해석하는 일을 하던 광장 공포증 환자 앤절라가 키미에 녹음된 범죄 음성을 접하고 회사에 알리려 하는 내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키미’는 7위에 자리했다. 이어 오랜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술 게임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코미디 호러 영화 ‘개틀롭: 게임의 지옥’이 8위를 차지했다. 푸틴 대통령의 정적인 러시아의 젊은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독살 시도 스캔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발니’가 9위, 세계 최강 테니스 제왕 윌리엄스 자매의 아버지 리차드 윌리엄스의 실화를 그린 전기 영화 ‘킹 리차드’가 10위를 차지하면서 차트를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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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TV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인기 시트콤 ‘빅뱅이론’이다. ‘빅뱅이론’은 괴짜 공대생 4인과 그들의 주변인을 그린 드라마로, 시즌12까지 제작됐다. HBO Max의 오리지널 드라마 ‘더 스테어케이스’가 2위를 차지했고 J.J.에이브럼스 감독의 SF 드라마 ‘웨스트월드’가 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튀르키예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넌 내 맘을 두드려’가 4위를 차지했고, 인기 시트콤 ‘프렌즈’가 5위, 하이틴 호러 로맨스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6위에 자리했다. 브라질 드라마 ‘히든 트루스’는 7위,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 시리즈 ‘핑키와 브레인’은 8위,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9위를 차지했으며 2022년 제작된 HBO 오리지널 스포츠 드라마 ‘위닝 타임: 레이커스 왕조의 비상’이 10위로 마지막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디즈니+

사진=FlixPatrol

디즈니+ 영화 랭킹 1위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차지했다. 장편 애니메이션 ‘엔칸토’와 ‘메이의 새빨간 비밀’이 각각 2위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1위에 이어 4위에도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자리했으며 5위에는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3부작의 첫 번째 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6위에 올랐고, 결혼을 거부하다 성에 갇힌 공주가 왕국을 구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액션 영화 ‘더 프린세스’가 7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애니메이션 ‘루카’, 스파이더맨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각각 8위, 9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FlixPatrol

디즈니+ TV 프로그램 순위에서도 역시 마블 작품이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오른 ‘미즈 마블’은 캡틴 마블의 광팬인 무슬림계 10대 소녀 카말라 칸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다. 이어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2위를 차지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가 3위에 올랐다.

메디컬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4위에 자리했으며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와 ‘블루이’는 5위와 6위로 그 뒤를 이었다. 부모님과 사고뭉치 4형제 간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가 7위, 역시 시트콤인 ‘모던 패밀리’가 8위를 차지했다. 3명의 인물들이 아파트 내에서 벌어진 한 이웃의 의문스러운 사망을 조사하는 모습을 그린 코미디 범죄 드라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가 9위를 차지했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의 스핀오프 시리즈 ‘베이맥스!’가 10위로 차트를 마무리했다.

프라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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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자 프라임 비디오 영화 랭킹 1위는 톰 크루즈 주연의 판타지 액션 영화 ‘미이라’가 차지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범죄 드라마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가 2위에 올랐고 크리스 프랫 주연의 SF 액션 영화 ‘내일의 전쟁’이 3위에 자리했다.

액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4위, ‘아메리칸 메이드’는 5위,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2’가 6위를 차지했다. 청소년관람불가 로맨스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7위에 올랐으며 액션 영화 ‘저지 드레드’는 8위를 차지했다. 1994년 제작된 액션 영화 ‘스타게이트’가 9위, 로맨스 코미디 영화 ‘내 남친은 가짜’가 10위로 차트를 마무리했다.

사진=FlixPatrol

프라임 비디오 TV 프로그램 순위는 자경단원들이 능력을 남용하는 부패한 슈퍼히어로를 잡으러 다니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더 보이즈’가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 프렛 주연의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신작 드라마 ‘터미널 리스트’는 2위에 올랐으며, 하이틴 드라마 ‘내가 예뻐진 그 여름’은 3위에 자리했다.

드라마 ‘잭 리처’가 4위, 자동차 예능 ‘그랜드 투어’가 5위를 차지했으며 다큐멘터리 ‘클락슨 농장’이 6위에 올랐다. ‘보슈: 레거시’가 7위로 뒤를 이었으며 히어로 애니메이션 ‘인빈시블’이 8위를 차지했다. 프라임 비디오 독점 스트리밍 ‘Boundless’가 9위, ‘더 보이즈: 디아볼리컬’이 10위로 차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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