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6월 23일 디즈니+ 1위 ‘닥터 스트레인지2’

6월 23일 글로벌 OTT랭킹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 디즈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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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이 공개한 넷플릭스,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의 전일 글로벌 랭킹을 참고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6월 23일자 디즈니 플러스 영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사진=플릭스패트롤

6월 19일자에 1위 자리에 올랐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릴러 범죄 영화 ‘스파이더헤드’가 23일 랭킹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교도소에서 천재적인 연구자 스티브(크리스 헴스워스)가 재소자들을 상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신약을 실험하고, 어느날 한 재소자가 이 실험의 목적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2위 ‘허슬’ 또한 19일자 랭킹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허슬’은 유명 배우 아담 샌들러가 주연을 맡았으며 실제 인기 농구 선수들이 다수 등장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포츠 영화다. 3위를 차지한 러브 앤 젤라토는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에 따라 로마로 여행을 떠난 리나가 그곳에서 로맨스와 모험, 그리고 맛있는 젤라토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컬리전’이 4위, 슈퍼 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니퍼 로페즈: 내 인생의 하프타임’이 5위를 차지했다. 로맨스 코미디 영화 ‘하트 퍼레이드’가 6위, 스페인 액션 영화 ‘켄타우로스’가 7위, 인도 영화 ‘불 불라이야2’가 8위를 차지했다. 이어 벨기에 애니메이션 ‘치킨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아르헨티나의 스릴러 영화 ‘신의 분노’가 10위에 오르며 차트를 마무리했다.

사진=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6월 23일자 TV쇼 랭킹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지난 22일 시즌 3을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엄브렐러 아카데미’다. ‘엄브렐러 아카데미’는 초능력을 가진 남매들이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다시 모이고, 그들의 앞에 가족의 비밀과 인류의 미래가 드러나는 모습을 그린 SF 드라마다. 애증의 가족들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시즌4 공개 이후 연이어 1위를 차지하던 ‘기묘한 이야기’는 ‘엄브렐러 아카데미’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기묘한 이야기’는 인디애나 주 호킨스에 사는 단짝 친구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쫒는 호러 미스터리 스릴러다. ‘기묘한 이야기’의 순위 하락과 함께 지난 19일 2, 3위를 차지했던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와 넷플릭스 로맨스 시리즈 ‘퍼스트 킬’ 또한 3, 4위로 한 계단씩 내려앉았다. 이어 19일 6위를 차지했던 범죄 드라마 ‘유 돈 노우 미’가 5위로, 5위를 차지했던 ‘인티머시’가 6위로 내려가며 순서를 뒤바꿨다. 콜롬비아 드라마 ‘Yo Soy Betty lafea’는 7위로, 하위권에서 맴돌면서도 지속적으로 순위권을 지켜냈다.

이어 넷플릭스 제작 리얼리티 요리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 레전드에 도전하라’가 8위를 차지했으며 9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신이 선택한 바보’가 자리했다. 마지막으로 10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죄 드라마 ‘우리가 몰랐던 그녀’가 이름을 올렸다. ‘우리가 몰랐던 그녀’는 세상을 위협하는 마약 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거리의 여자로 위장 수사를 시작한 경찰이 서서히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HBO

사진=플릭스패트롤

HBO 영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지난 19일 3위에 올랐던 ‘파더 오브 더 브라이드’로, 1991년의 영화 ‘신부의 아버지’를 리메이크한 HBO Max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19일 1, 2위를 차지했던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과 ‘더 배트맨’은 2, 3위로 순위 하락했다.

4위를 차지한 것은 미국에서 제작된 코미디 호러 영화 ‘구독좋아요알림설정’이며, 5위에는 ‘신데렐라’를 모티브로 둔 뮤지컬 영화 ‘A Cinderella Story: If the Shoe Fits’가 이름을 올렸다. 6위는 미스터리 판타지 ‘스쿠비-두’가, 7위는 다큐멘터리 ‘나발니’가 차지했으며 스릴러 공포 영화 ‘베이컨시’가 8위를, HBO Max 오리지널 콘텐츠 ‘키미’가 9위를 차지했다. 10위에는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선 말썽꾸러기 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런던 여행기를 그린 코미디가족 영화 ‘패딩턴’이 자리했다.

사진=플릭스패트롤

뉴욕에서 살아가는, 어딘가 조금 부족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만큼은 차고 넘치는 6명의 친구들을 다룬 시트콤 ‘프렌즈’가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페어리 테일’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위에서는 실화 기반 스릴러 드라마 ‘더 스테어케이스’가 19일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네 명의 괴짜 과학도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트콤 ‘빅뱅이론’이 19일 1위에서 23일 4위로 하락했으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실종되고 1년 후 그녀의 친구였던 네 사람이 사라진 친구로부터 문자를 받게 되면서 시작하는 미스터리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가 5위를 차지했다. 2020년 FOX에서 방영된 로맨스 드라마 ‘넌 내 맘을 두드려’가 6위로 19일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7위에는 유명 추리소설 ‘셜록 홈즈’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한 BBC 의 인기 드라마 ‘셜록’이 자리했다.

8위를 차지한 작품은 시골마을을 중심으로 뱀파이어 형제인 스테판, 데이먼과 인간 소녀 엘레나가 펼치는 삼각관계 로맨스를 다룬 하이틴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다. ‘뱀파이어 드라마’는 2016년 시즌8로 마무리됐으며, 인기에 힘입어 ‘오리지널스’와 ‘레가시’ 등의 스핀오프 작품이 제작되기도 했다. 9위에는 전함 ‘바빌론5’를 타고 행성 엡실론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전함 바비론’이 이름을 올렸다. ‘전함 바비론’은 1994년부터 1998년까지 TNT에서 방영된 미국 드라마다. 이어 지난 19일 9위를 차지했던 ‘도쿄 바이스’가 한 계단 떨어져 10위에 자리했으며, 10위에 있던 HBO 대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순위에서 사라졌다.

 

디즈니+

사진=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플러스 영화 랭킹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지난 2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MCU의 인기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의 활약과 사투를 그린 영화로, 멀티버스 이동 능력을 지니니 소녀의 힘을 빼앗으려는 세력에 맞서 현실 세계를 지키는 모습을 그린 판타지 SF 영화다.

2, 3위에는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인 ‘엔칸토’와 ‘메이의 새빨간 비밀’이 자리했으며 19일 1위를 차지했던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는 4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5위에는 1위 작품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전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이름을 올렸고, 6위에도 MCU 작품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자리했다. 7위는 ‘모아나’, 8위 ‘토이 스토리 4’, 9위 ‘토이 스토리’가 차지했으며 10위에는 MCU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플릭스패트롤

‘오비완 케노비’가 23일에도 TV쇼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위 ‘미즈 마블’과 3위 ‘심슨 가족’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4, 5위를 차지했던 ‘블루이’와 ‘그레이 아나토미’가 서로 순위를 뒤바꿨다. 6, 7위 ‘패밀리 가이’와 ‘말콤네 좀 말려줘’가 19일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이어 9, 10위에 앉았던 ‘모던 패밀리’와 ‘문나이트’가 8, 9위로 한 계단씩 순위가 상승했다. 10위에는 콜롬비아 미스터리 드라마 ‘It Was Always Me(Siempre fui yo)’가 자리했다.

 

프라임 비디오

사진=플릭스패트롤

19일 1위를 지켰던 아마존 오리지널 영화 ‘내일의 전쟁’이 23일에도 영화 랭킹 1위를 유지했다. 2, 3위에 자리했던 ‘007 노 타임 투 다이’와 ‘몬스터 호텔4’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4, 5위를 차지했던 ‘킬러의 보디가드2’와 ‘스타게이트’가 순위를 뒤바꿨다. 6위 ‘K.G.F. Chapter 2’는 순위를 지켰다. 이어 먼 미래 폐허가 된 도시를 배경으로 한 1995년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저지 드레드’의 리부트 영화 ‘저지 드레드(2012)’가 7위를 차지했다. 10위였던 ‘더 컨트랙터’는 8위로 올랐으며,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2’는 9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어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 ‘케미컬 하츠’가 10위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프라임 비디오 TV쇼 랭킹은 6위를 차지한 NBC의 ‘디스 이즈 어스’를 제외하고 모두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가 이름을 올리며 웰메이드 드라마 제작사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플릭스패트롤

1위를 차지한 작품은 하이틴 드라마 ‘내가 예뻐진 그 여름’으로 19일 랭킹과 동일한 순위를 지켜냈다. ‘더 보이즈’ 또한 2위로 같은 순위를 유지했으며, 3, 4위였던 ‘나이트 스카이’와’잭 리처’는 같은 자리에서 순위를 뒤바꿨다. 6위를 지키던 ‘보슈: 레거시’는 5위로 순위가 한 단계 올랐고, 6위에는 ‘디스 이즈 어스’가 자리했다. 7, 8위인 애니메이션 ‘인빈시블’과 다큐멘터리 ‘클락슨 농장’은 19일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자동차 관련 예능 ‘그랜드 투어’가 9위를 차지했다. 10위에는 지난 19일 9위를 차지했던 ‘시간의 수레바퀴’가 자리하며 차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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