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6월 20일 ‘스파이더맨: 홈커밍’ 디즈니+ 1위

6월 20일 글로벌 OTT랭킹 ‘스파이더맨: 홈커밍’ 디즈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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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이 공개한 넷플릭스, 디즈니+의 전일 국내 랭킹을 참고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사진=디즈니

디즈니+

사진=플릭스패트롤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국내 디즈니+ 영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6월 20일 디즈니 플러스 영화 랭킹에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우선 1위에는 MCU 스파이더맨 삼부작 중 1편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2위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스파이더맨 삼부작 중 2편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차지했다.

4위는 ‘토이 스토리4’가 차지했으나 5위에 다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이름을 올려 한국 내 MCU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6위에는 ‘겨울왕국2’가, 7위는 ‘토이 스토리’가 차지했으며 8위에는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자리했다. 이어 9위에 다시 MCU 작품인 ‘이터널스’가 모습을 보였다. 장편 애니메이션 ‘메이르이 새빨간 비밀’이 10위로 차트를 닫았다.

사진=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플러스 TV쇼 랭킹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역시 MCU 기반 작인 ‘미즈 마블’이다. ‘미즈 마블’은 캡틴 마블의 열렬한 팬이자 히어로를 꿈꾸는 16살 카밀라 칸이 폭발적 힘을 얻게 되면서 MCU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슈퍼 히어로로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위에는 국내에서 제작된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가 이름을 올렸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슬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3위에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오비완 케노비’가 자리했으며 MCU 작품 ‘문나이트’는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6위는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자리했으며 시트콤 ‘모던 패밀리’가 7위로 뒤를 이었다. 8위에는 인기 좀비 드라마 ‘워킹 데드’가 이름을 올렸고, 9위는 스타워즈 시리즈 스핀오프 ‘만달로리안’이, 10위로는 FBI내 프로파일러팀이 범죄자의 사각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수사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가 자리했다.

 

넷플릭스

사진=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영화 순위 1위는 한국에서 제작된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가 차지했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갑작스러운 아빠의 교통사고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소녀가 사고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싸움을 그린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2위에 오른 ‘스파이더헤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죄 스릴러 영화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교도소에서 천재적 연구자 스티브가 재소자들을 상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신약을 실험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토르 역을 연기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천재 과학자 스티브 역을 맡았다.

외딴 미사일 요격 기지 ‘인터셉터’에 부임한 육군 대위 콜린스가 테러 공격에 맞서 기지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다룬 영화 ‘인터셉터’가 3위를, 실제 NBA 선수들이 출연하고 유명 배우 아담 샌들러가 주연을 맡은 농구 스포츠 영화 ‘허슬’이 4위를 차지했다.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는 후보들의 정치적 음모와 갈등을 그린 영화 ‘특별시민’이 5위에 이름을 올렸고, 6위는 봉인해제된 유령을 제압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고스트버스터즈 후손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 ‘코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가 차지했다.

7위에 오른 작품은 아이 엄마가 마약 범죄 조직과 얽혀 스피드 레이서인 주인공이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질주한다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켄타우로스’이다. 유명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고 가이 리치가 제작을 맡은 영화 ‘캐시트럭’은 8위를 차지했다. ‘캐시트럭’은 현금수송 차량을 노리는 무장강도에게 아들을 잃은 조직 보스인 남자의 복수를 그린 영화다.

9위 ‘킬러의 보디가드2’는 10위 작품 ‘킬러의 보디가드’의 후속작이다. ‘데드풀’로 유명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사무엘 L. 잭슨과 함께 주연을 맡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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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TV쇼 1위는 지난 12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차지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로 제주를 배경으로 한 14명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그렸다.

2위에는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이름을 올렸다. 나의 해방일지는 시골과 다를 바 없는 경기도의 끝 한 구석에 살고 있는, 평범에서도 조금 뒤처져 있는 삼남매의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를 다룬 드라마다.

3위는 지난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환혼’이 차지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내용을 다뤘다.

4위에 오른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밀착형 휴면 코믹 드라마다. 5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이 차지했다. 주술회전은 경이로운 신체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주인공이 자신의 영혼에 주술을 정착시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6위를 차지한 ‘러브 어게인’은 2012년 JTBC에서 방영한 드라마로 시골 중학교 졸업생들이 어른이 된 후 첫 동창회를 위해 모이고, 순수했던 시절의 추억에 비친 현재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는 내용을 그렸다. 7위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가 차지했다. 기묘한 이야기는 미국 인디애나 주 호킨스에 사는 단짝 친구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8위를 차지한 작품은 2020년 tvN 방영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다.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과 지수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한 이들의 사랑을 그렸다.

9위에는 스파이, 암살자, 그리고 초능력자까지 각자 다른 사정이 있는 세 사람이 서로에게 정체를 숨기고 가상 가족을 결성하는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 ‘스파이 패밀리’가, 10위는 각자의 이유로 이별을 고민 중인 커플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데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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