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6월 19일 ‘스파이더헤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6월 19일 글로벌 OTT 랭킹 ‘스파이더헤드’ 넷플릭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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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이 공개한 넷플릭스, HBO,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의 전일 글로벌 랭킹을 참고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사진=플릭스패트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넷플릭스 범죄 스릴러 영화 ‘스파이더헤드’가 6월 19일자 넷플릭스 영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영화 랭킹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릴러 범죄 영화 ‘스파이더헤드’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교도소에서 천재적인 연구자 스티브(크리스 헴스워스)가 재소자들을 상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신약을 실험한다. 어느 날 재소자 제프(마일스 텔러)는 이 실험의 목적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천둥의 신 ‘토르’를 연기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트론’, ‘오블리비언’, ‘탑건: 매버릭’ 등을 제작한 조셉 코진스키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 16일 1위를 차지했던 ‘허슬’은 2위로, 2위에 있던 ‘제니퍼 로페즈: 내 인생의 하프타임’은 3위로, 3위였던 ‘켄타우로스’는 4위로 순위 하락했다. 5위에는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신작 ‘컬리전’이 이름을 올렸다. 남아공 백인 부부의 딸이 악명 높은 범죄 조직 보스에게 납치당하고, 부부가 딸을 구하는 과정을 다룬 범죄 영화다.

지난 16일 5위였던 작품 ‘신의 분노’가 6위로 밀려났고, 7위였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 ‘하트 퍼레이드’는 자리를 지켰다. ’치킨 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는 16일 6위에서 두 단계 떨어져 8위를 차지했으며 4위였던 ‘인터셉터’는 순위가 크게 하락해 9위를 기록했다. 10위애는 멕시코의 코미디 영화 ‘Crazy About Work’가 이름을 올리며 차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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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가 6월 19일 TV쇼 랭킹에서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기묘한 이야기’는 인디애나 주 호킨스에 사는 단짝 친구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쫓는 호러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어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와 넷플릭스 로맨스 시리즈 ‘퍼스트 킬’이 2, 3위로 16일에 이어 동일한 자리를 사수했다.

4위로는 지난 16일 7위에 이름을 올렸던 코믹 판타지 시트콤 ‘신이 선택한 바보’가 자리를 차지했으며, ‘인티머시’가 5위로 밀려났다. 이어 범죄 드라마 ‘유 돈 노우 미’가 6위를 차지했다. ‘유 돈 노우 미’는 살인죄로 법정에 선 남자가 자신을 스스로 변호하기 시작하면서 살인사건의 전말을 재구성하여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려 하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7위에 오른 작품은 넷플릭스 제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웹 오브 메이크 빌리브: 죽음, 거짓말 그리고 인터넷’이다. 6부작 옴니버스 시리즈로 사이버상 일어난 실제 범죄들을 다룬 다큐멘리다. 16일 5위에 올랐던 ‘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는 세 단계 하락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9위는 리얼리티 요리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 레전드에 도전하라’가 차지했고, 콜롬비아 드라마 ‘Yo soy Betty la fea’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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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영화 랭킹 1, 2위는 지난 16일과 동일하게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과 ‘더 배트맨’이 이름을 올렸다. 3위를 기록한 작품은 1991년의 영화 ‘신부의 아버지’를 리메이크한 HBO Max 오리지널 영화 ‘파더 오브 더 브라이드’다. 랭킹 4위는 16일과 동일하게 공포 영화 ‘할로윈 킬즈’가 차지했다.

이어 ‘고스터버스 라이즈’가 3위에서 5위로 떨어진 순위를 보였으며 HBO max 콘텐츠 ‘폴아웃’이 6위로 차트에 다시 등장했다.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나발니’가 7위를 차지했으며 코미디 영화 ‘웨딩 크래셔’가 8위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9위를 기록했다. 이어 ‘키미’가 지난 16일 8위에서 10위로 떨어진 순위를 기록하며 차트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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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괴짜 과학도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시트롬 ‘빅뱅 이론’이 6월 19일자 HBO TV쇼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전 시트콤 ‘프렌즈’가 2위를 차지했으며, 실화 기반 스릴러 드라마 ‘더 스테어 케이스’가 3위를 기록했다. HBO Max 오리지널 드라마 ‘시간 여행자의 아내’가 4위를, 애니메이션 시리즈 ‘우주의 왕자 라이온’이 5위를 차지했다. 6위에는 FOX에서 방영된 드라마 ‘넌 내 맘을 두드려’가 이름을 올렸다. 7위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페어리 테일’이, 8위는 ‘위닝 타임: 더 라이즈 오브 더 레이커스 다이너스티’가 차지했다. 9위는 ‘도쿄 바이스’, 10위로는 ‘왕좌의 게임’이 뒤를 이었다.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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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한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6월 19일자 디즈니 플러스 영화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 ‘엔칸토’, 3위 ‘메이의 새빨간 비밀’, 4, 5위 ‘토이 스토리’와 ‘토이 스토리4’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7위였던 ‘모아나’는 6위로, 6위였던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7위로 순위를 뒤바꿨다. 지난 17일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와 ‘루카’가 9, 10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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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완 케노비’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위 ‘미즈 마블’, 3위 ‘심슨 가족’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지난 16일 5위를 기록했던 ‘블루이’가 4위로 올라섰다. 4위였던 ‘그레이 아나토미’는 5위로 순위 하락했으며 6위 ‘패밀리 가이’와 7위 ‘말콤네 좀 말려줘’는 순위를 유지했다. 카다시안 가족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카다시안스’가 다시 차트에 올라 8위를 기록했으며 ‘모던 패밀리’가 9위, ‘문나이트’가 10위를 차지했다.

 

프라임 비디오

사진=플릭스패트롤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기존 1위 작품이었던 ‘내일의 전쟁’이 순위를 유지했다. 2위 ‘007 노 타임 투 다이’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몬스터 호텔4’가 새로이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킬러의 보디가드2’가 4위를, SF영화 ‘스타 게이트’가 5위를 차지했으며 ‘K.G.F Chapter 2’가 6위를, ‘배신의 만찬’이 8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2’가 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 16일 5위를 차지했던 ‘더 컨트랙터’가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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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비디오 TV쇼 랭킹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아마존의 오리지날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더 썸머 아이 턴드 프리티’다. 1위를 유지하던 ‘더 보이즈’는 2위로 하락했으며 16일 2, 3위를 기록했던 ‘나이트 스카이’와 ‘잭 리처’도 3, 4위로 한 계단씩 하락한 순위를 보였다.

세계적인 프랑스 축구선수 폴 포그바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The Pogmentary’가 5위를 기록했으며, 16일 4위를 차지했던 ‘보슈: 레거시’가 6위, 5위였던 ‘인빈시블’이 7위, 7위였던 ‘클락슨 농장’이 8위를 기록했다. 판타지 드라마 ‘시간의 수레바퀴’는 9위 자리를 지켰고, 드라마 ‘더 보이즈’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시리즈 ‘더 보이즈: 디아볼리컬’이 10위를 기록하며 차트를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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