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6월 2주차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랭킹, 영어권 1위 ‘허슬’

6월 2주차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랭킹, ‘허슬’ 영어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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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공개한 2022년 6월 6일 ~ 12일 순위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의 6월 2주차(6월 6일 ~ 12일) 글로벌 영화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 허슬 ▲2위 인터셉터 ▲3위 치킨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 ▲4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5위 시니어 이어 ▲6위 퍼펙트 페어링 ▲7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8위 람보 : 라스트 워 ▲9위 딤 임팩트 ▲10위 수퍼 소닉2

사진=넷플릭스

1. 허슬(Hustle)

2022년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 ‘허슬’이 6월 2주차 영어권 영화 1위 자리에 올랐다. 운이 다한 농구 스카우트(애덤 샌들러) 스탠리는 평생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엄청난 실력에 험난한 과거를 가진 선수 보 크루즈(후안초 에르난고메즈)를 우연히 발견한다. 두 사람이 난관을 무릅쓰고 NBA에서 성공할 자질을 갖췄음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스포츠 영화다. 실제로 스페인의 국가대표 선수인 후안초 에르난고메즈가 천재 신예 ‘보 크루즈’ 역을 맡았으며, 실제 NBA 선수가 다수 등장한다. 주간 총 8,458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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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셉터(INTERCETOR)

2022년 호주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인터셉터’가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외딴 미사일 요격 기지에 부임한 육군 대위 콜린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콜린스는 테러 공격의 위기에 직면하며 인류의 마지막 방어선이 되고, 수년간의 전술 훈련과 군사 지식을 이용해 치열한 사투에 돌입한다. 주간 총 4,070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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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킨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Chickenhare and the Hamster of Darkness)

3위 자리에는 2022년 벨기에에서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치킨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가 올랐다. ‘치킨헤어 앤드 더 햄스터 오브 다크니스’는 반은 닭이고 반은 토끼인 ‘치킨헤어’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유명한 토끼 모험가 피터 킹에게 입양된 치킨헤어는 자신의 ‘별남’에도 불구하고 사회에 적응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고 싶어 항상 서툰 모습을 보이면서도 모험에 집착한다. 왕국의 가장 위대한 악당인 그의 삼촌이 감옥에서 탈출하자 치킨헤어는 거북이 에이브, 스컹크 맥과 함께 그를 막으려 한다. 주간 총 982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2012년 미국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넷플릭스 영어권 영화 4위를 차지했다.

어릴적 사라진 부모 대신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같은 학교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첫사랑에 빠져 우정과 사랑, 그리고 둘 만의 비밀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사용했던 비밀스러운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사건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 그는 그 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의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 ‘500일의 썸머’, ‘리빙보이 인 뉴욕’ 등을 제작한 마크 웹 감독의 영화로, 마블의 인기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탄생을 다뤘다. 주간 총 844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5. 시니어 이어(Senior Year)

2022년 미국에서 제작된 코미디 영화 ‘시니어 이어’가 5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치어리딩 공연 중 사고를 당해 코마에 빠진 소녀 스테파니가 20년 후 서른일곱 살이 된 몸에서 깨어난다. 그녀는 졸업 파티 퀸이 된다는 고등학생 시절의 꿈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 ‘피치 퍼펙트’, ‘하우 투 비 싱글’, ‘어쩌다 로맨스’, ‘더 허슬’ 등에서 주연을 받은 바 있는 호주 출신 코미디언 레벨 윌슨이 주인공 스테파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주간 총 722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6. 퍼펙트 페어링(A Perfect Pairing)

2022년 미국에서 제작된 로맨스 코미디 영화 퍼펙트 페어링이 6위를 이었다. LA의 와인 회사에서 일하던 롤라(빅토리아 저스티스)는 동료 오드리에게 배신당한 이후 직장을 박차고 나와 자신만의 회사를 차린다. 그녀는 중요한 클라이언트를 확보할 목적으로 호주의 양 목장에서 일손을 돕게 된다. 롤라는 그곳에서 거친 매력의 미스터리한 호주 남자 맥스(아담 데모스)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루저의 역습’, ‘저승까지 파티피플’의 빅토리아 저스티스와 ‘섹스 라이프’, ‘폴링 인 러브’의 아담 데모스가 주연을 맡았다. 주간 총 713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사진=넷플릭스

7.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7위 자리에는 2011년 미국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자리했다.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를 맞게 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 국가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정부는 IMF 조직에 대한 고스트 포로토콜을 발동해 조식의 과거도 정체도 모두 지워버린다.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가 되어 버린 특수 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지상 최대의 불가능한 미션을 다시 시작한다. 주간 총 655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8. 람보 : 라스트 워(Rambo: Last Blood)

2019년 미국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람보 : 라스트 워’가 8위를 차지했다. 36년간 수많은 전쟁터의 중심에서 치열하게 싸운 ‘존 람보’ 지옥 같은 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딸처럼 여겼던 옆집 소녀가 멕시코 카르텔에게 납치되면서 뼛속 깊이 각인되어 있던 그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 1982년부터 ‘람보’로 스타덤에 오르며 이후 람보 시리즈의 주연을 맡아 온 실버스터 스탤론이 출연한 액션 영화다. 주간 총 653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9. 딤 임팩트(Deep Impact)

1998년 미국에서 제작된 SF 재난 영화 딥 임팩트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998년 미확인 혜성이 지구와의 충돌궤도에 들어선다. 충돌시 지구를 완전히 파괴시킬 수 있는 위력을 지닌 혜성이다.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수개월, 퇴역한 우주 조종사 키니는 ‘메시아’라는 우주선의 지휘를 명령받는다. 다국적 우주선 메시아의 임무는 지구를 향해 다가오고 있는 혜성 울프-베이더만을 파괴하거나 궤도 수정을 유도하는 것. 한편 미합중국 대통령은 전 세계언론에 혜성 충돌시를 대비한 지하요새 건설 계획을 발표한다. ‘피스 메이커’, ‘코드’, ‘세상을 바꾼 변호인’ 등을 제작한 미미 레더 감독의 영화다. 주간 총 626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10. 수퍼 소닉2 (Sonic the Hedgehog 2)

2022년 미국에서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 수퍼 소닉2가 6월 2주차 영어권 영화 10위에 오르며 랭킹을 마무리했다. 도시의 악당들을 물리치며 바쁘게 지구를 지키고 있는 초특급 히어로 ‘소닉’,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를 계획하던 천재 악당 ‘로버트닉’은 엄청난 힘을 지닌 신비의 에메랄드를 차지해 세상을 지배할 야망을 꿈꾸며 지구로 돌아온다. 2020년 미국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수퍼 소닉’의 후속작으로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제프 파울러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주간 총 551만 시청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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