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6월 8일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글로벌 1위

6월 8일 글로벌 OTT랭킹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글로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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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이 공개한 넷플릭스, HBO,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의 전일 글로벌 랭킹을 참고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사진=플릭스패트롤

6월 8일자 넷플릭스 영화 상위권 2 작품은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다. 넷플릭스 영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인터셉터’는 6월 3일 공개된 액션 영화다. 외딴 미사일 요격 기지에 부임한 육군 대위 콜린스가 테러 공격에 맞서 기지는 지키는 사투를 다루고 있다.

2위를 차지한 ‘퍼펙트 페어링’은 LA에서 와인 회사를 경영하는 야심 찬 주인공이 호주의 양 목장에서 미스터리한 호주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로맨스 영화. 3위는 액션 스릴러 영화 ‘어카운턴트’가, 4위에는 미스터리 추리극 ‘나이브스 아웃’이, 5위는 SF 재난영화 ‘딥 임팩트’가 자리를 차지했다.

6위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하이틴 영화 ‘시니어 이어’가 차지했다. 7위는 멜로 드라마 영화 ‘게이샤의 추억’이, 8위는 인도의 액션 영화 ‘RRR’, 9위는 애니메이션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10위는 액션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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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TV쇼 순위는 1~7위를 모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가 차지했다. 지난 5월 27일 시즌4 1화를 공개한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가 1위에 올랐다. ‘기묘한 이야기’는 미국 인디애나주 호킨스에 사는 단짝 친구들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쫓는 넷플릭스 시리즈다.

2위는 동명의 유명 범죄 스릴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드라마 ‘링컨차를 타는 변호’가 차지했다. 사고를 당한 뒤 자취를 감췄던 LA의 잘나가는 변호사 미키 홀러가 링컨 차를 타고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다. 3위 ‘서바이빙 서머’는 학교에서 퇴학당한 후 호주로 이사 온 뉴욕 소녀 서머의 이야기를 다룬 하이틴 장르의 넷플릭스 시리즈다.

4위에 오른 ‘퍼펙트 마더’는 살인자의 혐의를 쓴 딸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어머니 엘렌의 이야기를 다룬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어서 터키 드라마 ‘욕망의 새’가 5위, 스페인 드라마 ‘Wrong Side of the Tracks’가 6위, 벨기에 드라마 ‘Two Summers’가 7위, 콜롬비아 드라마인 ‘Pedro El Escamoso’, ‘Yo soy Betty la fea’가 각각 8, 9위에 올랐다. 이어 시즌 10까지 제작된 미국의 범죄 미스터리 드라마 ‘블랙 리스트’가 마지막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HBO

사진=플릭스패트롤

HBO의 6월 8일 영화 순위 1위는 히어로 영화 ‘더 배트맨’이 차지했다. 2년간 고담시의 어둠 속에서 범법자를 응징하며 배트맨으로 살아온 브루스 웨인이 영웅이 될 것인지 악당이 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선 순간을 다뤘다.

2위는 해리포터 프랜차이즈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차지했다. 3위는 영화 ‘슬픈 시인을 위한 새 박사의 조언’이, 4위는 영국에서 제작된 공포영화 ‘땅속에’가 차지했으며, ‘쥬라기 월드’, HBO Max 오리지널 ‘키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5, 6, 7위로 뒤를 이었다.

8위는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장르 영화 ‘킹 리차드’가 자리를 차지했으며, 9위에는 2위를 차지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의 전 편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비밀’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HBO Max 오리지널 영화 ‘폴아웃’이 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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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TV쇼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은 HBO Max의 오리지널 시리즈 ‘The stair case’다. 다음으로는DC코믹스의 히어로 슈퍼맨과 그의 연인인 기자 로이스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슈퍼맨과 로이스’가 2위에 올랐다.

3위는 꾸준한 팬층을 소유한 고전 시트콤 ‘프렌즈’가, 4위는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의 스핀오프 작품 ‘위 베이비 베어스’가 차지했다. 5위는 괴짜인 네명의 과학도가 주인공인 코믹 시트콤 ‘빅뱅이론’이, 6위는 ‘Pinky, Elmyra & The Brain’이 자리에 올랐다. 7, 8위는 HBO Max의 오리지널 시리즈 ‘Winning Time: The Rise of the Lakers Dynasty’와 ‘도쿄 바이스’가 연이어 자리를 차지했다. 9위는 전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10위에는 공포 장르의 드라마 ‘채플웨이트’가 자리매김했다.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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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순위 1위는 흥분하면 거대한 레서판다로 변하는 13살 소녀 메이가 주인공인 디즈니와 픽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이 차지했다. 2위는 역시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엔칸토’가 자리에 올랐으며, 3위는 2D와 3D가 혼합된 합성영화’칩과 데일: 다람쥐 구조대’가 자리에 올랐다.

3위는 마블 프랜차이즈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4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자리를 차지했다. 이어 5위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가 순위에 올랐다. 7위는 다큐멘터리 ‘A Fan’s Guide to Ms. Marvel’가 자리를 차지했는데, MCU 드라마 ‘미즈 마블’ 공개 전 캐릭터에 익숙하지 않은 팬들에게 ‘미즈 마블’이라는 히어로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의 프리뷰 콘텐츠다. 9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루카’와 ‘코코’가, 10위는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이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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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TV쇼 1위는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작품이자 디즈니+ 오리지널 콘텐츠인 ‘오비완 케노비’가 자리를 차지했다. 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이 2위에 자리매김했으며, MCU프랜차이즈 콘텐츠이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작품인 ‘문 나이트’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5위는 시트콤 ‘말콤네 좀 말려줘’가 자리에 올랐다. 5위와 6위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패밀리 가이’와 ‘블루이’가 순위를 차지했으며, 7위는 유명 시트콤 ‘모던 패밀리’가, 9위는 카다시안 가족을 다룬 Hulu의 리얼리티 예능 ‘The Kardashians’, 10위는 시트콤 ‘제시’가 자리에 앉았다.

 

프라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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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닷컴의 자회사인 프라임 비디오의 영화 순위는 아마존 오리지널 SF영화 ‘투모로우 워’가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스타로드’역을 맡았던 크리스 프랫이 주연으로 열연한 액션 영화다. 2위는 역시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인 블랙 코미디 스릴러 영화 ‘이머전시’가 자리에 올랐다. 3위는 인도 영화 ‘K.G.F Chapter 2’가 자리에 올랐다. ‘K.G.F Chapter 2’는 영화 ‘케이.지.에프: 전설의 시작’의 후속편이다.

4위에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활약한 007 시리즈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이름을 올렸으며, 5위는 ‘캅샵: 미친놈들의 전쟁’이 자리를 차지했다. 5위는 ‘데드풀’로 이름을 알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액션 코믹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2’가, 6위는 스릴러 영화 ‘딥 워터’가 이름을 올렸다. 8위는 액션 스릴러 영화 ‘더 컨트랙터’가 자리를 차지했으며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인 ‘몬스터 호텔4’와 ‘톰 클랜시의 복수’가 9,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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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비디오 TV쇼 1위는 아마존 오리지널 TV시리즈인 ‘더 보이즈’가 자리를 차지했다. ‘더 보이즈’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파격적인 수위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히어로 장르 드라마다. 이어진 순위 또한 대부분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가 자리를 차지했다. 2위는 SF 모험 드라마 ‘나이트 스카이’, 3위는 범죄 드라마 ‘보슈:레거시’, 4위는 액션 범죄 드라마 ‘잭 리처’, 5위는 미스터리 드라마 ‘아우터 레인지’가 순위에 올랐으며 모두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다. 6위에 오른 ‘스타트렉: 피카드’는 미국 방송사 CBS의 드라마로 SF장르에서 스타워즈와 양대 산맥으로 일컬어지는 스타트렉 프랜차이즈 작품이다. 이어서 7~10위는 다시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가 차지했다. 7위에는 다큐멘터리 ‘클락슨 농장’, 8위 ‘더 와일즈’, 9위 ‘시간의 수레바퀴’, 10위에는 ‘그랜드 투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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